[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신비로운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는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의 단체 티저가 베일을 벗었다.
17일 0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JIN, 류수정, 정예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치유(治癒)'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총 4일에 걸쳐 공개한 개인 티저 이미지를 통해 청순하고 우아한 순백의 여신미를 뽐냈던 러블리즈는 이날 공개된 단체컷에서는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와 매력을 뽐내고 있다.
단체 이미지 속 러블리즈는 화이트와 브라운 두 컬러가 대비되는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딘가 이국적인 느낌을 들게 하는 배경과 멤버들의 시크한 표정은 단체컷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공개된 개인 티저와 마찬가지로 이날 정오에는 또 다른 버전의 미니 4집 단체 티저 이미지가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늘 팔색조처럼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던 러블리즈인 만큼 정오에 공개될 단체컷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 앨범마다 확고한 콘셉트, 어떠한 무대도 훌륭하게 소화할 수 있는 탄탄한 실력, 팀 고유의 색깔이 뚜렷한 음악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러블리즈는 이전보다 더욱 발전된 무대와 음악을 팬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러블리즈는 컴백 전까지 20초 버전 티저 영상, 앨범 트랙리스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앨범 전곡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앨범 발매 전날인 22일 오후 8시에는 공식 V LIVE 채널을 통해 스페셜 생방송을 진행하고 팬들과 하루 먼저 만날 예정이다.
한편, 러블리즈의 새 미니앨범 '치유(治癒)'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lyn@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