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바를 팔아줘!"
조제 무리뉴 감독과 폴 포그바의 거리가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무리뉴 감독과 포그바는 불편한 관계다. 포그바는 최근 들어 벤치에 앉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양 측의 계속된 부인에도 불구하고 영국 언론은 무리뉴 감독과 포그바의 관계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 지난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는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 "포그바를 영입해달라는 제안을 받았다"는 폭탄발언을 하기까지 했다. 이런 상황에서 둘 간의 사이가 더욱 멀어질 수 있는 기사가 나왔다.
1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무리뉴 감독이 맨유의 디렉터에게 올 시즌이 끝난 후 포그바를 정리해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포그바에 대한 무리뉴 감독의 인내심이 바닥을 치고 있다'고 했다. 무리뉴 감독은 팀재편을 원하고 있다. 앤써니 마샬, 달레이 블린트, 마테오 다르미안 등이 정리대상이다. 그 중에서도 무리뉴 감독은 포그바의 정리를 우선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