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가 완연한 봄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2018 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을 선착순 특가로 선보인다.
위메프는 입장권 사전 예매가격인 8000원(1인 기준)에 추가 할인을 적용해 6900원 선착순 특가로 선보인다. 구매 즉시 모바일 바코드 입장권이 발송되며 현장에서 별도 교환 없이 간편하게 입장이 가능하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2018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4월 27일부터 17일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8만 송이 튤립이 만발한 '튤립정원'을 비롯해 유럽 스타일 정원 '고양 시크릿가든', 알록달록한 색채가 돋보이는 '컬러풀 플라워 랜드' 등 어느 해보다 볼거리가 다양하다.
또한 매년 관람객 설문조사 중 '가장 인상적인 전시'에서 1위를 자랑하는 '세계화훼교류관'에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화훼류와 이색 식물도 전시된다. 이 외에도 전통 문화공연, K-POP 댄스, 클래식 연주 등 다양한 공연과 마임, 벌룬쇼, 마술쇼, 퍼레이드 등 즐길거리도 준비돼 있다.
위메프 컬처팀 정인경MD는 "2018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해 5월 황금연휴기간에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꽃 축제"라며 "위메프 얼리버드 사전예매를 통해 저렴하게 입장권을 구매해 행복한 연휴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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