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엘린의 애착인형 브랜드 젤리캣이 버니 4종과 바쉬풀 램 인형을 출시했다.
토끼 모양의 버니는 젤리캣의 베스트 셀러로, '바쉬풀 베리 버니', '바쉬풀 트러플 버니', '블라썸 아쿠아 버니', '블라썸 실버 버니' 등 총 4종의 신규 컬러를 추가했다. 아쿠아와 실버 버니는 귀와 발에 꽃무늬가 그려진 블라썸 버전으로 출시됐다. 양 모양의 '바쉬풀 램'은 2016년 한정판으로 출시됐으나 조기 완판된 후 고객 요청에 따라 재출시하는 품목이다.
젤리캣은 분리불안을 겪는 7~36개월 아기들을 위한 영국 애착인형 브랜드로, 부드러운 촉감의 극세사 원단으로 제작돼 애착 형성 및 수면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전 제품이 유럽 통합 안전성 인증(CE)과 국내 KC 인증을 모두 통과했으며, 발과 엉덩이에 좁쌀 크기의 구슬이 들어 있어 촉각 발달에 도움을 준다.
젤리캣 관계자는 "매년 어린이날을 앞두고 제품에 대한 문의와 판매가 2배 가량 상승한다"며 "젤리캣의 모든 인형 제품들은 연령대와 성별에 제약이 없는 만큼 어린이날 외에도 출산, 돌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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