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할리우드 가수 빅토리아 베컴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16일(현지시각)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전날 내 아가들이랑. 너희들을 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빅토리아를 비롯, 세 아들 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와 딸 하퍼 세븐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오빠들 사이로 귀여운 막내 하퍼의 인형 같은 외모가 시선을 끈다. 빅토리아의 생일은 4월 17일로, 생일 전날 비주얼 남매들은 엄마의 생일을 축하하러 나온 듯 하다.
할리우드 가수 겸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는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이자 유명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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