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도 장 미셸 세리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1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첼시가 올 여름 세리를 위해 3500만파운드를 투자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세리는 올 여름 최대어 중 하나다. 리버풀, 아스널, 맨시티, 바르셀로나 등이 세리 영입을 원하고 있다. 역에 첼시까지 뛰어들었다.
올 시즌을 망친 첼시는 다음 시즌 스쿼드 리빌딩을 원하고 있다. 세리가 넘버1 타깃이다. 세리 역시 첼시행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변수는 감독이다. 안토니오 콩테 감독은 올 시즌을 끝으로 경질될 가능성이 높다. 데일리미러는 '세리가 다음 시즌 첼시 감독이 누가될지를 본 후 이적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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