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청아한 목소리와 폭풍 가창력의 소유자 가수 미(MIIII)가 새로운 둥지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iMe KOREA(아이엠이코리아) 측은 18일 "실력파 여성 뮤지션 미(MIIII)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0년 '7월 15일'로 데뷔한 가수 미(MIIII)는 '시크릿 가든' OST '못해', '히어 아이 엠(Here I Am)'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인지도를 쌓았고, 꾸준히 자신의 앨범을 발매하고 타 뮤지션들과 협업과 피처링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갔다.
또한, 포맨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청혼하는 거예요'를 작사, 작곡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도 자질을 인정 받았으며, 최근까지 윤민수와 류재현의 바이브 사단을 대표하는 '괴물 보컬'로 불리기도 했다.
iMe KOREA 측은 "검증된 싱어송라이터 미(MIIII)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곧 음악적으로 새로운 소식도 전해드리겠다"라고 전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가수 미(MIIII)가 새롭게 합류한 iMe KOREA는 가수 플라이투더스카이, 왁스, 김현성 뿐 아니라 배우 봉태규, 이문정, 한사명, 재신 등이 있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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