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희 보크 논란, 본인에겐 특별히 말하지 않았다."
넥센 히어로즈 장정석 감독이 한현희의 보크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장 감독은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앞서 "한현희에게 따로 말하지는 않았다. 본인 스스로도 알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현희는 지난 15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6회초 세트포지션에서 손을 올렸다 내리는 행동을 했다. 하지만 심판진이 보크 판정을 내리지 않았고 두산 김태형 감독은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KBO사무국은 보크를 보지 못한 심판진에게 KBO리그 규정 벌칙내규 제1항에 따라 엄중 경고 조치했다.
장 감독은 "원래 한현희가 템포가 굉장히 빠른 투수다. 그 날도 사인을 받고 던지려고 하다 사인이 바뀌면서 팔을 들다 다시 내려놓은 것 같다"고 했다.
고척=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