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컴백을 앞둔 걸그룹 여자친구의 새 미니앨범 첫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
여자친구는 오늘(18일),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의 단체 및 개인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는 밤 하늘을 환하게 빛내는 자체발광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동화책에서 튀어나온 듯 여자친구는 밤하늘처럼 짙은 블루톤의 배경 속에서 신비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물씬 풍기며 감성 충만한 달밤 요정처럼 영롱한 모습이다.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소원, 램프를 들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예린, 시스루 블라우스로 여성적인 매력의 유주, 엉뚱 발랄한 모습의 은하, 몽환적인 눈빛의 신비, 풍선을 들고 있는 깜찍 발랄한 매력의 엄지까지 톡톡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여자친구는 30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 발표를 앞두고 컴백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앨범명 'Time for the moon night'는 달밤을 위한 시간, 달구경 하는 시간 등을 뜻하는 의미로,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시간, 센치해지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여자친구 만의 감성으로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한편, 여자친구는 30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