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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반응은 미미했다. 라이징 스타들이 등장했지만, 기대를 모은 캐스팅은 아니었고 소재 역시 드라마보다는 시트콤에 가까워 가벼운 드라마로 인식됐기 때문. 그러나 회를 거듭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4회 연장까지 하며 뜨거운 반응에 화답했다. 4회 연장을 감행한 '와이키키'는 1.9%와 2.0%, 1.6% 등 안정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랑받았고 종영 시점에서는 2.081%라는 기록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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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하게 시작해 유쾌하게 마무리된 '으라차차 와이키키' 역시 끝이 났다. 드라마를 통해 사랑받은 배우들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이경은 MBC '검법남녀'에 합류, 일찌감치 촬영을 시작했고 김정현도 차기작인 '시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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