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에릭남이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에릭남과 레이디스 코드의 소정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1가정 1에릭남'이라는 말이 유행어가 될 정도로, 달콤하고 로맨틱한 남자의 대명사와도 같았던 에릭남은 2년만에 발매하는 미니앨범 'Honestly'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에릭남은 수록곡 '포션'에 대해 "포션은 신나는 노래다. 술마시자는 노래다. 뮤직비디오 보시면 술을 계속 마신다. 멕시코에서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뮤직비디오에서는 영상에선 데낄라지만 실제로는 보리차였다. 촬영 후에 데낄라를 마셨다"며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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