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우승의 영광을 맨시티 스태프들에게!"
맨시티 수비수 카일 워커가 맨시티의 우승 영광을 클럽 전체 스태프들에게 돌렸다. 워커는 19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시티 훈련장에서 전체 팀 스태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맨 위부터 아래까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Shark Team'이라는 한줄을 달았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절친이자 테크니컬팀의 일원인 마누엘 에스티아르테도 '챔피언들!!!'이라는 캡션 아래 해당 사진을 공유했다.
지난 16일(한국시각) 2위 맨유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펼쳐진 '최하위' 웨스트브롬위치와의 홈경기에서 0대1로 충격패하며 라이벌 맨시티에게 우승컵을 내줬다. 1위 맨시티는 33경기에서 28승3무2패(승점 87)를 기록하며 5경기를 남겨 놓고 맨유(승점 71점)와 승점차를 16점으로 벌렸다.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맨시티의 우승이 조기확정된 직후 맨시티 슈퍼스타들은 펍에서 뜨거운 파티로 우승을 자축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