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지난해 드라마 '도깨비'의 '저승사자'로 대한민국 여심을 뒤흔들었던 배우 이동욱이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5월호 얼굴이 됐다.
이동욱은 MINI JCW와 함께 무드 있는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트랙에서 폭풍 전진과 후진을 선보이며 '운전 잘 하는 멋진 오빠'의 모습을 뽐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그는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화제의 드라마 '라이프'에서 응급의료센터 전문의로 분해 신념을 중시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도깨비'와 '라이프' 사이를 어떻게 보냈는지, 소소한 일상에 대해서도 가감 없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봄과 어울리는 낭만적인 남자 이동욱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 -
정색하던 송해나, 결국 SNS까지 박제했다…‘나솔’ 31기 영상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