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f(x) 루나가 자작곡이 담긴 디지털 싱글 '그런 밤'을 발표한다.
루나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그런 밤'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 곡 '그런 밤 (Night Reminiscin')'과 '원하기 전에 (Falling Out)' 등 루나가 공동 작사, 작곡한 신곡 2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2016년 발매된 첫 솔로 앨범 수록곡 '예쁜 소녀 (I Wish)'와 'My Medicine'(마이 메디신) 이후 오랜만에 자작곡을 선보이는 만큼, 한층 성숙해진 루나의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루나는 f(x) 활동은 물론, 첫 솔로 앨범 'Free Somebody'(프리 썸바디), 각종 OST 등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의 역량을 입증했으며, '더 라스트 키스', '레베카', '인 더 하이츠', '금발이 너무해' 등 다수의 뮤지컬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루나는 5월 18일부터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여주인공 '스칼렛 오하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