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 의미에서 넷마블의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는 새로운 도전이다.
Advertisement
피싱스트라이크의 전투는 단순하면서도 전략적이다. 전투는 미끼를 던지는 것부터 시작되는데 미끼를 던지기 전 바다의 물고기 분포를 확인할 수 있고, 특정 지역에 타이밍 맞게 미끼를 던질 경우 '대어 확률', '특수어 입질', '특수어 발견 확률' 등이 상승한다.
Advertisement
무조건 원하는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미끼를 던질 때 획득한 버프나, '털기'를 활용하면 높은 등급의 물고기와 전투할 수 있다. 다만 스테이지 모드의 경우 다음 지역으로 이동하려면 낚시터의 모든 물고기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원하는 물고기가 미끼를 물지 않았더라도 큰 불편함은 없다.
Advertisement
또한 특수한 물고기를 잡아 수족관에서 최대 레벨까지 성장시키면 특별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데, 보상으로 최고 등급의 앵글러가 등장할 확률이 있어 수급이 어려운 편은 아니다.
낚시 장비는 게임 내 재화 혹은 유료 재화로 확정 획득이 가능하며, 뽑기로 좋은 낚시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현재 프로 장비 기준으로 10강이 최고치이며 강화 재료만 있다면 실패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돼, 유저들의 강화 스트레스를 최대한 낮추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피싱스트라이크는 낚시 본연의 재미를 제공하면서, 콘텐츠별로 적재적소에 RPG 요소를 녹여내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피싱스트라이크는 현재(18일 기준) 국내 구글플레이 인기순위 4위를 유지하고 있는데, 독일 6위, 프랑스 10위, 영국 13위 등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의 성과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올해 넷마블의 첫 게임이자, 대중적인 소재인 낚시를 활용한 만큼 피싱스트라이크가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꾸준히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게임인사이트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