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올해 첫 KCON으로 개최된 'KCON 2018 JAPAN' 엠카운트다운 콘서트의 생생한 현장이 오늘(19일) 저녁 6시, Mnet에서 공개된다. 오늘 방송을 통해 지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간, 일본 KCON 무대 위에 오른 28팀의 열정적인 공연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KCON 2018 JAPAN'에는 3일 간 총 6만 8천 명의 관객이 모여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냈다. 현지팬들에게 케이팝의 진수를 선보이기 위해 참석한 아티스트는 총 28팀으로, 워너원, 우주소녀, 펜타곤, 세븐틴, 우영, 여자친구,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선미 등 초호화 라인업이 함께 했다.
일본 KCON에서 선보인 특별 공연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무엘과 청하의 댄스 퍼포먼스 무대와 우주소녀 설아, 펜타곤 홍석의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는 'Dream'을 비롯, 우주소녀, 모모랜드, 구구단, SF9, 골든차일드, 더보이즈가 선보이는 커버 무대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팝으로 하나 된 'KCON 2018 JAPAN' 엠카운트다운 무대와 이번 주 1위 발표는 오늘(19일) 저녁 6시 Mnet에서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