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이다해의 의미심장한 표정들이 포착되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의중을 알 수 없는 묘한 미소와 눈빛에서 그녀가 품고있는 위험한 본심을 짐작케하며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수수한 매력의 선희와는 확연히 다른 도회적인 비주얼과 패션으로 도희의 카리스마를 더해 분위기를 압도하기도 한다.
Advertisement
이다해는 지금까지 착하다 못해 호구라 불리는 善인 선희를 통해 보여준 인간적이고 따뜻한 면모로 극을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이끌어왔다. 이어 도희의 본격 컴백을 통해 악녀 아닌 차별적인 매력과 아우라의 마녀 캐릭터를 완성시켜가며 색다른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