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전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문 대통령은 헌화·분향한 후 방명록에 "4·19 혁명의 정신으로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 자리에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김수현 사회수석, 하승창 사회혁신수석 등 청와대 주요 참모들이 동행했다.
문 대통령은 4·19 공식 기념식에는 참석하지 않았고, 대신 4·27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언론사 사장단과 오찬 간담회를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남북관계 개선 등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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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김수현 사회수석, 하승창 사회혁신수석 등 청와대 주요 참모들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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