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전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문 대통령은 헌화·분향한 후 방명록에 "4·19 혁명의 정신으로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 자리에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김수현 사회수석, 하승창 사회혁신수석 등 청와대 주요 참모들이 동행했다.
문 대통령은 4·19 공식 기념식에는 참석하지 않았고, 대신 4·27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언론사 사장단과 오찬 간담회를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남북관계 개선 등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