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격한 박보영이 '박효신'을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꼽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건강 상의 문제로 하차한 정찬우를 대신해 박보영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오프닝을 시작하면서 "어제 박보영 씨에 대한 기사가 엄청 많이 났다.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계속 유지할 정도였다"고 운을 뗐다. 그러자 박보영은 "어제 기사가 많이 났더라. 너무 감사하다. 실수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했다. "기자님들 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겸손한 인사를 전했다.
또 김태균이 "오늘은 상큼한 체크무늬 재킷 입고 왔다. 예쁘게 하고 왔다. 사실 뭘 입어도 매일 예쁘다"고 칭찬했다. 박보영은 방청객들을 가리키며 "많은 분들 봬야 해서 예쁘게 하고 왔다"고 화답했다.
박보영은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박효신'이라고 말했다. 박보영은 "박효신님이 요즘 라디오에 잘 안나오시더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