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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인 어깨 관절 부상으로는 회전근개파열이 있다. 회전근개파열은 어깨 운동을 돕고 어깨와 팔을 연결하는 기능을 하는 회전근개가 파열되는 질환으로 증상이 악화될 경우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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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참튼튼병원 정형외과 서혁준 원장은 비교적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해 어깨부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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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어깨부상은 증상을 방치하기 쉽기 때문에 증상이 만성화 될 염려가 매우 큰 질환이다. 또한 한번 부상을 당할 경우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로 비교적 오랜 시간동안 재활이 필요하기 때문에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 사전에 어깨부상을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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