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봅슬레이' 4인방은 파일럿 원윤종을 중심으로 한 '팀원'이 결성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운동을 하는 선배에게 '주변에 힘 좋고 빠른 사람 없냐'며 추천을 요청했는데, 선배가 '지금 내 옆에 있다'며 전화를 바꿔준 사람이 원윤종 선수"라고 밝혔고, 이어 전정린, 서영우의 영입 비화도 연달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봅슬레이 선수가 되기 위한 제 1의 자격요건이 '힘 좋고 빠른 애'라는 사실이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한 이날 김동현은 청각장애를 극복한 스토리를 전해 감동을 안겼다.
Advertisement
김동현은 국가대표 선발 당시에도 청각장애 사실을 알리지 않았는데,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 "국가대표는 핸디캡을 받은 것이 아니라 진짜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했고 운동에 자신도 있었기 때문에 알리지 않았다"며 강직한 소신을 밝혀 뜨거운 박수를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