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김서라와 손병호가 치킨집 로맨스를 펼칠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 김서라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15, 16회 분에서 뻥영감(손병호)에게 자신이 새로 개발한 치킨을 제일 먼저 선보였다.
하라 엄마(김서라)는 자신의 치킨 가게로 뻥영감을 불러 놓고 그 앞에 치킨들을 종류별로 차려 놓았다. 그리고 뻥영감이 치킨 하나를 먹고 만족스러워 한 것을 본 하라 엄마는 씽긋 웃으며 "이번에 새로 개발한 건데… 괜찮아요?"라고 물었다.
이에 뻥영감이 맛은 있는데 화룡점정이 필요할 것 같다며 테이블 밑에 있던 강냉이와 뻥튀기를 꺼내자 "또 뻥튀기 팔러 오신 거에요? 신메뉴 평가 좀 해달랬더니"라고 귀엽게 흘겨 보는 모습이 담기며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될지 호기심을 자아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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