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새댁' 최지우의 근황이 포착됐다.
20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 좋은날 라일락 꽃향기 솔솔~ 지우에게는 고소한 향이 솔솔~ 두가헌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가죽자켓에 선글라스를 낀 '새댁'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화사한 봄꽃 같은 미소로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지우는 결혼 후 공개된 첫 근황으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달 29일 서울 모처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당일 결혼 소식 발표한 최지우는 "저는 사랑하는 그분과 함께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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