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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와의 인터뷰에서 유아인은 자신의 깊은 속내를 털어놓았다. 유아인은 <베테랑>과 <사도>의 인기를 겪었지만 겸허한 남자였다. "세상의 피드백도 엄청 좋았고요. 비행기를 태워준 거죠. 하지만 비행기를 계속 탈 수는 없는 거니까요."라고 유아인은 말했다. 예전의 자신은 '유아인 캐릭터'를 만드는 데 열중했다고도 했다. 그에 대해 유아인은 "저 정말 애쓰면서 살았거든요. 화보 촬영 현장에서든, 광고 촬영 현장에서든, 인터뷰 현장에서든, 보통 배우나 연예인들이 요 정도로 하는 수많은 일들에 나 혼자서 막 너무 치열하게 열심히 달려들곤 했어요."라고, "내 페이스보다 넘치고 과잉 되고 과열된 상태로 너무 오래 있었죠. "유아인은 남들보다 더 뜨거워"라는 상태를 내가 너무 철저하게 수행해줬던 것 같아요."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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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의 화보 촬영은 본인이 운영하는 창작집단 스튜디오 콘크리트에서 이루어졌다. 유아인은 최고의 스타답게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촬영 현장을 이끌었다. 사진 속 유아인의 모습이 보일 때마다 현장의 스태프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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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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