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의 남자들3'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힌다.
22일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내 딸의 남자들3'에 스무살이 된 이광기 딸 연지의 '3:3 과팅'이 공개된다.
3:3 과팅이 시작되자 연지는 본인의 매력인 눈웃음을 보이며 "오빠라고 불러도 되나요"라는 멘트로 상대 미팅남자들에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스튜디오에서는 "이야 대단하다! 적극적이다"라는 반응이 터져나오고,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는 연지를 보며 이광기는 "아니, 쟤 왜 여우같지?"라며 딸의 새로운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영상을 같이 보던 홍서범은 "저 미팅남을 우리 딸한테 다시 소개해주면 안되는거야?", "남자들이 괜찮네"라며 연지의 과팅 상대 남자에게 관심을 보여 녹화 현장을 폭소케한다.
'내 딸의 남자들3'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