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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수 있는 것만 하려고요. 아무것도 안 하는 건 못 참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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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는 선량한 피해자들이 안 생기게 하겠다! 경찰에 대한 사명감이 팍 생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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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닌 건 아닌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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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인 잡는 데 조금이라도 돕고 싶은 거, 더는 어떤 애들도 안 다치게……."
'라이브'의 연출을 맡은 김규태 감독은 "'라이브' 모든 캐릭터가 자신만의 성장을 이뤄내지만, 염상수의 폭풍 성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라고 밝혔을 만큼, 염상수의 성장은 시청자들을 흥미진진하게 하는 중요한 관전 포인트. 과연 염상수가 홍일 지구대에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광수가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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