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송인 정준하와 유재석, 하하, 양세형이 함께한 '무한도전' 회식 사진이 공개됐다.
정준하는 20일 자신의 SNS에 "반갑다! 오랜만에 목요일에 만난 무도식구들, 촬영 말고 회식"이라며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정준하, 유재석, 양세형, 하하 등 무도 멤버들과 김태호PD를 비롯한 제작진들이 함께 활짝 웃고 있다.
정준하는 "난 그냥 좋더라. 언제 또 만날까. 오랜만에 좋아서, 그냥 날 보러온 것 같아서, 사랑해 모두들"이라고 고백했다. 또 사진에 없는 박명수와 조세호에 대해서는 "세호는 해외에, 명수옹은 글쎄"라고 덧붙였다.
'무한도전'은 지난달 31일 13년의 역사를 뒤로 하고 시즌1이 종영됐다. 21일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 스페셜 코멘터리 제 3탄이, 후속으로는 신개념 대국민 출제 퀴즈쇼 '뜻밖의 Q'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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