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트와이스가 엑소-첸백시를 제치고 1위 트로피를 안았다.
2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트와이스가 1위를 차지했다.
트와이스와 EXO-CBX(엑소-첸백시)는 지난주 컴백에 이어 단숨에 1위 후보에 올랐다.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로 컴백한 트와이스는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는 물론 뮤직비디오 공개 직후 K팝 걸그룹 사상 최단기간 유튜브 5000만 조회수를 돌파했을 정도로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으며, 엑소-첸백시 역시 각종 음반 차트는 물론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36개 지역 1위, 중국 유명 음악 사이트 샤미뮤직 한국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대세 남녀 그룹의 대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이날 '뮤직뱅크' 4월 3째주 1위는 트와이스의 'what is love'가 차지했다.
트와이스는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라며 스태프와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하는 트와이스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치명적인 매력의 빅스와 1년 만에 역대급 무대를 보인 임팩트, 애절한 목소리로 마음을 울리는 정동화가 컴백 무대를 가졌다. 또한 90년대 복고 감성을 부르는 EXID와 훈훈함과 섹시함을 갖춘 몬스타엑스 등이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이날 스페셜 게스트에는 에릭남과 소미가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봄 발매했던 시즌송 '유후(You, Who?)'로 화사한 봄의 감성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EXID, EXO-CBX (첸백시), IN2IT, NCT 2018, Stray Kids, TWICE(트와이스), 더 로즈, 더 보이즈 (THE BOYZ), 몬스타엑스, 빅스, 사무엘(Samuel), 소미, 에릭남, 오마이걸 반하나, 유앤비(UNB), 임팩트, 정동하, 펜타곤, 하이틴(HIGHTEEN) 등이 출연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