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이형종이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형종은 22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선두타자로 나선 이형종은 상대 선발 왕웨이중의 3구 130㎞ 슬라이더를 노려 좌측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형종의 홈런으로 LG는 NC에 1회 1-0으로 앞서고 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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