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재석 팀의 슈가맨은 g.o.d의 손호영이 직접 제보자로 나섰다. 그는 "한국의 셀린디온이라고 불렸을 정도로 엄청난 실력의 가수"라고 슈가맨을 소개했다. 이 가수의 노래는 애절하고도 직설적인 가사로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미니홈피 bgm'으로도 인기를 끌며 수많은 '도토리'를 쓰게 한 주인공. 이 슈가맨은 "이번 '슈가맨2'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방송에서 완곡을 부를 수 있었다"며 뜻깊은 무대를 꾸몄다.
Advertisement
한편, MC들은 지난주 '엉덩이로 이름 쓰기' 벌칙에 이어 이번에도 불 수가 더 적게 나온 팀이 '벌칙수행'을 할 것을 제안해 결과에 관심이 모아졌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