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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체했을 때 한방통닭을 먹는 것에 이어 탈모에 좋은 음식으로 서리태 콩물을 추천했다. 콩의 고소한 맛에 사로잡힌 매니저는 단숨에 콩물을 원샷 했고, 이영자도 다 마신 페트병에 한번 더 물을 넣어 마지막 한 방울까지 싹쓸이하며 슬슬 '영자 미식회'에 시동을 걸었다. 서리태 콩물로 든든하게 아침을 시작한 이어 꽃시장에서 바질 등 각종 허브로 먹거리 쇼핑을 했고, 뒤늦게 "아니 분식집이냐 먹거리를 왜 이렇게 많이 샀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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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는 오리지널, 모차렐라, 가래떡 3가지 종류의 핫도그를 주문하면서 각각 설탕, 머스터드, 케첩을 뿌려달라고 요청했다. '먹바타' 매니저의 능력을 발휘할 시간이 된 것. 그러나 매니저는 헷갈린 나머지 가래떡에 머스터드를 뿌리는 실수를 저질렀고, 멘붕에 빠진 그는 어쩔 수 없이 모차렐라에 케첩을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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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매니저 없이 나 홀로 해외 스케줄을 떠나는 유병재의 모습이 공개됐다. 매니저는 며칠 동안 유병재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상황에 걱정을 드러냈다. 반면 유병재는 물건을 잃어버린 척 장난을 쳐 매니저를 화나게 만들었는데, 알고 보니 그의 행동은 매니저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속 깊은 배려였던 것. 이같이 두 사람은 공항으로 가는 길 내내 티격태격하며 여전한 케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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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매니저는 그녀에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며 사과를 했는데, 오히려 홍진영은 "괜찮아요"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풀었고 "마음에 담아두지 마요"라며 매니저를 배려해 시청자들을 감동케 했다. 그리고 매니저가 인터뷰를 통해 "누나 항상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고, 화가 나시면 화를 내세요"라며 고마움을 드러내자, 부끄러워하던 홍진영은 "누나가 의지할 수 있는 게 너희 밖에 없잖아"라며 속마음을 전해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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