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즌, 최선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토니오 콘테 첼시 감독의 말이다.
첼시는 2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사우스햄턴과 2017~2018시즌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준결승을 치른다.
콘테 감독은 "나는 즐기는 것이 아니라 이기기 위해 경기를 해야 한다. 선수들에게 이런 생각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즌이지만 최선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리그 챔피언인 첼시는 올 시즌 리그 34경기에서 승점 63점을 쌓으며 5위에 머물러 있다.
콘테 감독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는 항상 좋은 성적을 거뒀던 것 같다. 우리는 2년 연속 결승에 오르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팬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줘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