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블랙핑크가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고 있다.
지난 21일, 블랙핑크는 일본 공연의 성지라고 불리는 도쿄 부도칸에서 개최된 '슷키리 SUPER LIVE'에 출연했다. 이번 라이브 행사는 니혼TV의 유명 프로그램인 '슷키리'가 진행한 대형 이벤트다.
이날 블랙핑크는 'EXILE THE SECOND', 'CHRIS HART', 'KODA KUMI' 등 인기 아티스트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무대를 빛냈다.
멤버들은 유창한 일본어로 "'슷키리' 이벤트에 나오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블랙핑크 투어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처럼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는 블랙핑크는 최근 일본에서 'PUMA'의 'SUEDEBOW' 광고 모델로 발탁돼 주목을 받았다. 광고뿐만 아니라, 히트곡 '마지막처럼'까지 CM송(광고 방송용 노래)으로 사용돼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또, 오는 7월 24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후쿠오카, 치바 등 3개 도시 6회에 걸쳐 'BLACKPINK ARENA TOUR 2018'를 진행한다. 일본 데뷔는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결정된 투어라서 더욱 뜻깊다.
이와 더불어, 블랙핑크는 새 앨범 녹음까지 마치고 국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