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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은 22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서울 이랜드와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2부 리그) 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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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입장에서는 아쉬운 경기다. 초반부터 경기를 지배했다. 12개의 슈팅을 날리고도 상대 골문을 열지 못했다. 박 감독은 "선수들도 득점이 나오지 않으니 답답함이 나왔다. 쫓기는 것이 있다. 선수들도 부담이 있었다고 본다"며 "다음 경기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짧게 말한 뒤 인터뷰실을 빠져나갔다.
잠실=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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