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효리네 민박2' 윤아가 이효리에게 키높이 깔창을 선물했다
22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새로운 계절 봄 영업을 시작한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봄비가 촉촉이 내리던 봄 영업 첫날, 서울에서 잠깐의 휴가를 즐기고 온 윤아는 민박집에 출근해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반가운 재회를 했다.
이때 윤아는 "선물이다"며 이효리와 이상순에게 선물을 건넸다.
안절부절하던 윤아는 이상순이 한 눈을 판 사이, "진짜 신박한 아이템"이라며 무언가를 건넸다.
그것은 바로 키 높이 깔창이었던 것.
아이템을 장착한 이효리는 높이 있는 물건도 단번에 꺼내 들었다.
이후 이효리는 자신감에 찬 워킹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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