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전문 브랜드 에그트리가 여름 시즌을 맞아 자외선 차단 유아 수영복을 출시했다.
에그트리가 선보인 신제품은 자외선 파장을 차단하는 UPF50+ 기능성 원단으로 제작돼, 여름철 강한 직사광선에 쉽게 손상될 수 있는 아이들 피부를 보호하는 유아 수영복이다. 자체제작 패턴으로 디자인한 키즈 전용 래쉬가드 세트와 원피스 수영복 두 종류로 소비자의 선호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 했다. 파스텔톤의 바이올렛과 핑크, 시원한 마린룩의 정석인 스카이블루와 네이비 등 다양한 컬러를 적용했으며, 깅엄체크와 스트라이프 스타일은 베이직하면서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앞뒤 구분없이 양면형으로 제작된 래쉬가드 바지는 한 벌로 두 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원피스 수영복에는 프릴 장식이 양쪽 어깨에 포인트로 더해져 더욱 사랑스러운 키즈룩을 연출할 수 있게 해준다.
에그트리 백수현 대표는 "내 아이를 위한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만큼 좋은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뜨거운 햇볕으로부터 아이들의 피부를 보호해주면서 장시간 입더라도 불편하지 않고 부드럽게 아이의 몸을 감쌀 수 있는 수영복이다.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실내외 수영장 및 여행시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에그트리는 유아 수영복과 함께 썬햇과 피크닉매트, 비치백도 추가로 선보이며 올 여름 가족 나들이를 위한 필수 아이템들을 알차게 마련했다. 썬햇은 유아용, 어른용으로 구성돼 엄마와 아이가 같이 착용 가능하고, 피크닉매트와 비치백은 숲과 바다 어디에서든지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심플하고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유아동 전문 브랜드 에그트리는 다양한 유아의류와 유아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매 시즌마다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아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을 위한 의류와 가방, 패브릭 제품들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에그트리 자외선 차단 유아 수영복과 썬햇, 피크닉매트, 비치백 등 2018 썸머컬렉션 에그트리 홈페이지(www.eggtreekid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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