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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Suits)'를 향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 그 중심에는 세상 가장 멋진 두 남자가 있다. 바로 장동건(최강석 역)과 박형식(고연우 역)이다. 대한민국 남자배우 최강 투톱으로 꼽히는 두 사람이 한 화면에 등장했을 때, 멋지고도 입체적인 캐릭터로 함께 연기할 때 얼마나 매력적이고 시선을 강탈할지 기대가 쏠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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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동건, 박형식은 극중 변호사라는 직업에 걸맞게 완벽한 슈트 차림으로 출근 중이다. 장동건은 길에서 토스트로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해결하고 있으며, 박형식은 직접 자전거를 끌고 빌딩숲 사이를 이동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나란히 걷는 두 사람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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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른 느낌의 장동건과 박형식. 그러나 특별한 아우라와 멋짐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것만큼은 꼭 닮았다. 출근길을 런웨이로 만드는 두 남자의 매력이 가득 담길 '슈츠(Suits)'는 얼마나 매력적일지, 얼마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지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된다. 그렇기에 '슈츠(Suits)'의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2018 최고 기대작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는 4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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