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워너원의 '아이돌룸' 녹화 현장이 23일 밤 12시 온라인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5월 12일 오후 4시 40분에 첫방송 되는 '아이돌룸'은 정형돈-데프콘 콤비가 JTBC에서 새롭게선보이는 아이돌 전문 예능 프로그램이다.
23일 밤 12시에 '아이돌룸'은 전 세계의 시청자 및 팬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V LIVE 시스템을 활용한 코너 '완전체 소환! 게릴 LIVE'를 선보인다. 이 코너는 팬들의 사랑을 원동력으로 활동하는 '아이돌 맞춤 코너'로 라이브가 진행되는 10분 동안 발생하는 '하트'의 개수에 따라 '아이돌룸' 엔딩무대를 꾸밀 수 있는 멤버의 인원수가 결정된다. 녹화 과정에서 국내외 시청자와 팬들을 대상으로 생생하게 소통하고,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
첫 게스트로는 '국민의 아이돌' 워너원이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오늘 녹화 현장이 '아이돌룸'의 새 코너 '완전체 소환! 게릴 LIVE'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워너원이 과연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아이돌룸' 엔딩무대를 완전체로 완성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아이돌룸'이 선보이는 새로운 쌍방향 소통 코너, '완전체 소환 게릴 LIVE'는 23일 밤 12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되며, 해당 엔딩 무대는 5월 12일(토) 오후 4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