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나눔 플러스 박스' 제작 및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강서 지역 내 소외 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홈플러스 임직원들이 만든 나눔 플러스 박스는 올해 말까지 강서구 지역 복지관과 연계하여 한부모 가정 100가구에 매월 나눔 플러스 박스를 전달 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앞서 홈플러스 봉사활동 동아리인 '나눔 플러스 봉사단'과 임직원은 나눔 플러스 박스를 손수 제작했는데 특별히 수혜자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사전에 파악하여 생필품과 가공식품 등으로 준비했다.
나눔 플러스 봉사단은 이번 전달식을 시작으로 1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지원해 나갈 것과 함께 다음달에는 전국 점포에서 봉사대축제를 진행, 연중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