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꼴찌 추락 위기에 몰린 삼성과 '탈꼴찌'를 눈앞에 둔 롯데는 지난 주 17~19일 부산에서 맞붙었다. 3연전 결과에 따라 삼성이 사정권에서 벗어날 수도 있었고, 롯데가 꼴찌 멍에를 걷어낼 수도 있었다.
Advertisement
주말 3연전에선 두 팀의 명암이 살짝 엇갈렸다. 20일 삼성이 KT 위즈에 패하고, 롯데가 SK 와이번스를 잡아 게임차가 다시 없어졌다. 21일 경기에선 양팀 모두 이겼고, 22일엔 나란히 패해 같은 상황이 이어졌다. 두 팀은 지난 주 6경기에서 나란히 3승(3패)씩 거뒀다. 초반 팀 분위기를 감안하면, 승률 5할이 나쁘지 않다. 반면, 한화는 1승5패, NC 다이노스는 2승4패로 부진했다. 일주일 전 8위 NC에 2게임 뒤지고 있었는데, 1경기로 좁혀졌다. 어쨌든 지난 주 삼성, 롯데는 밀리지 않고 잘 버텼다.
Advertisement
이번 주 삼성은 최근 타선이 가라앉은 NC 다이노스, LG 트윈스와 6연전이 예정돼 있다. 롯데는 최근 주춤했던 KT, 한화를 차례로 만난다. 이번 주 일정을 마쳤을 때 두 팀이 어떤 결과물을 받아들 지 궁금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