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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에서 진행된 '뭉쳐야 뜬다' 녹화에서, 장혁과 김성주는 이번 패키지 여행을 통해 처음 만났지만 늦둥이 딸이라는 공통 분모를 발견하며 금세 가까워졌다. 두 사람은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내내 늦둥이 딸을 주제로 수다를 꽃피웠다. 특히 장혁은 딸을 자랑하며 "요즘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는데 정말 예쁘다. 집안 분위기가 달려졌다"며 '광대 승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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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팀의 최강 '딸 바보'로 등극한 장혁의 이야기는 24일(화) 밤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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