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오랜만에 기분좋은 소식이 가장 큰 인기를 얻은 한 주였습니다. 바로 '와이키키' 커플이라고 불리우고 있는 정인선-이이경 커플인데요.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좋은 감정을 갖게 됐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연인지 아닌지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동반 출연하게 되면서 드라마에 피해가 갈까 우려해 연인관계임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드라마 준비 및 촬영 기간에는 드라마와 캐릭터에만 온전히 집중하며 따로 데이트도 하지 않은 탓에 최측근을 제외하고는 이들이 커플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후문이네요. 다음으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중인 미나-류필립 커플의 이야기 중 미나씨의 어머니가 딸과 사위를 향한 주변의 시선에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은 기사가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미나씨의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제 지나고 나니까 말하지만 엄마로서 힘들었다. 나이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 사랑한 죄 밖에 없다. '왜 이런 일이 있어야 하나'라는 생각에 참 불공평하구나 싶었다. 부모 되지 않은 사람은 모를 거다"라며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고 하네요. 1위에 이어 3위도 정인선-이이경 커플에 대한 기사네요. 정인선씨의 인터뷰 내용인데 남친인 이이경씨에 대해 서로 든든한 응원군, 지원군 같은 사이라고 밝히며 서로의 연기를 존중하며 멋있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 부럽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핫한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위 : [단독] 정인선♥이이경, 1년째 열애중…'와이키키' 커플 탄생 ☞ <a href="/news/ntype.htm?id=201804180100152280011262&servicedate=20180417"><b>기사보러가기</b></a>
2위 : [SC리뷰] "17살 연하 사랑한 죄"…'살림남2' 미나母, 눈물의 고백 ☞ <a href="/news/ntype.htm?id=201804200100169640012612&servicedate=20180419"><b>기사보러가기</b></a>
3위 : [인터뷰] 정인선 "♥이이경 대화 잘통해, 든든한 지원군+멋진 배우" ☞ <a href="/news/ntype.htm?id=201804190100161840012003&servicedate=20180418"><b>기사보러가기</b></a>
4위 : 'EDM 스타' DJ 아비치, 오만서 숨진 채 발견…대변인 "사생활 존중 부탁" ☞ <a href="/news/ntype.htm?id=201804220100191840014291&servicedate=20180421"><b>기사보러가기</b></a>
5위 : [인터뷰]이유영 "'간신' 이후 센 역만 들어와, 처음엔 섭섭했다" ☞ <a href="/news/ntype.htm?id=201804170100140950010451&servicedate=20180416"><b>기사보러가기</b></a>
6위 : "대영이 형"…'집사부일체' 차인표X이승기X양세형, '나대' 패밀리 ☞ <a href="/news/ntype.htm?id=201804230100201100015021&servicedate=20180422"><b>기사보러가기</b></a>
7위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더 강력해진 모험담 "엄마가 보고 싶다" ☞ <a href="/news/ntype.htm?id=201804210100181900013491&servicedate=20180420"><b>기사보러가기</b></a>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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