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 존 스톤스를 내보내기로 했다.
2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맨시티가 올 여름 스톤스를 팔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톤스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적극적인 구애 끝에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잉글랜드 선수답지 않은 발재간과 빌드업 능력을 인정받았다. 올 시즌 초반만 해도 적극 중용 받았다. 스톤스 역시 발전한 모습을 보이며 찬사를 받았다. 하지만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이내 설자리를 잃었다. 그 사이 맨시티는 1월이적시장에서 아이메릭 라포르테까지 더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스톤스의 나이가 이제 겨우 24세에 불과하지만, 그가 원하는만큼 성장하지 못할 것으로 여기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부상이 잦은 뱅상 콤파니와 스톤스를 대신할 수 있는 대형 센터백을 원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