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볼 강자 볼빅이 2018 LPGA 볼빅 챔피언십을 기념해 컬러 골프공과 볼마커가 함께 구성 된 스페셜 기념 패키지를 출시했다.
한정판 제품으로 2018년 비비드 시리즈 신제품 '비비드 소프트(VIVID SOFT)' 2구와 '비비드 라이트(VIVID LITE)' 4구 등 총 6구 패키지로 출시됐다. 각각의 볼에 대회 앰블램 프린트와 함께 기념 볼마커가 세트로 구성돼 있다.
비비드 소프트는 국내 최초 무광 우레탄 커버볼로 SF코팅기술과 VU-X 우레탄 커버를 적용, 눈부심이 적고 부드러운 타구감과 내구성, 스핀량을 자랑한다고 볼빅 측은 설명했다. 비비드 라이트는 SF 매트코팅기술로 더욱 밝고 화려해진 컬러와 함께 부드러운 타구감과 낮은 헤드스피드에서도 우수한 비거리 구현과 최적의 볼 비행이 가능하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기념 패키지 출시와 함께 우승자 사인 깃발 액자 및 사인 모자 등 상품이 걸린 구매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LPGA 볼빅 챔피언십은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에서 진행된다. 2016년에 아리아 주타누간, 2017년에는 펑샨샨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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