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동윤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창간 10주년 기념호인2018년 5월 호를 통해, 최근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불 붙은 삼각 로맨스의 주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장동윤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편의점 강도를 잡은 사건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한 장동윤에게 이에 관한 질문을 던지자, 평범한 취업 준비생 시절 우연히 편의점에 갔다가 강도를 붙잡았고 이에 관한 텔레비전 뉴스의 인터뷰를 본 지금의 매니지먼트사에서 연락이 왔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누구나 그런 상황에선 행동할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특별히 용기를 냈다거나 선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경제학을 전공한 장동윤이 배우의 삶을 선택하기까지 어려운 점은 없었는지 묻는 질문에 그는 "일단 한 번 해보자는 마음이 컸어요. 지금은 이 일을 평생 해보고 싶어요.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아직 사회 초년생이잖아요"라고 말하며 우연한 기회에 배우의 길을 가게 되었지만, 자신의 삶을 걸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
의로운 청년에서 사회 초년생 배우가 된, 데뷔 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최근 SBS '정글의 법칙' 출연까지 확정 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장동윤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2018년 5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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