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의 선발 투수 박세웅의 친동생으로도 유명한 그는 1회부터 대량 실점을 했다. 무사 1,2루에서 손아섭에게 적시타를 허용하며 1실점한 박세진은 이대호를 유격수 직선타로 잡았지만 후속타자 민병헌에게 스리런 홈런을 내줬다.
Advertisement
3회에는 선두타자 이대호에게 땅볼을 유도했지만 3루수 황재균의 실책으로 타자를 내보냈다. 이어 민병헌에게 중전안타를 내줘 다시 무사 1,2루의 위기를 맞았다. 이병규를 삼진 처리하며 한숨 돌린 박세진은 한동희에게 다시 중전 안타를 맞아 1사 만루 상황에서 신본기는 삼진으로 잡았지만 나종덕에게 볼넷을 내주며 밀어내기로 5점째 실점을 했다.
Advertisement
수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