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동건 PICK "전혀 다른 것 같은데 닮은, 두 남자의 브로맨스"
Advertisement
'슈츠(Suits)' 관전포인트를 묻자 장동건은 "전혀 다른 것 같은데 닮은, 두 남자의 브로맨스"라고 간단하고도 정확하게 답했다. 극중 장동건이 연기하는 최강석은 성공한 남자의 여유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남자다. 박형식이 연기하는 고연우는 천재적 기억력과 공감능력을 지닌 남자다. 언뜻 두 남자는 전혀 달라 보인다. 그러나 뇌섹남이자, 시선을 강탈할 만큼 매력적인 것만은 똑같다. 이토록 멋진 두 남자의 특별한 브로맨스가 '슈츠(Suits)'를 통해 펼쳐지는 것이다.
Advertisement
'슈츠(Suits)'는 NBC유니버설 인기시리즈의 세계최초 리메이크 드라마다. 원작의 작가, 배우 등이 한국판 '슈츠(Suits)'에 열렬한 기대와 관심을 보이기도 했을 정도. 박형식은 원작과의 차이를 '슈츠(Suits)'의 첫 번째 관전포인트로 꼽았다. 우리만의 표현방식을 시청하는 재미가 기대되는 것.
Advertisement
장동건과 박형식이 생각하는 '슈트'의 의미
드라마 '슈츠(Suits)' 속 슈트의 의미를 묻자 장동건은 "남자의 자존심"이라고 강렬하게 답했다. 같은 질문에 박형식은 "선택"이라 답했다. 이어 "우리는 항상 집을 나서기 전에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고 선택해야 한다. 극중 연우에게 슈트를 입는다는 것은 많은 고민, 갈등 속에서 선택해야 하는 상황과 같다"고 덧붙였다. 극중 캐릭터의 전혀 다른 매력처럼 다른, 그러나 임팩트 있고 진솔한 것만은 똑 같은 두 남자의 답변이 인상적이다.
첫 방송까지 단 하루만이 남아 있다. 많은 시청자가, 직접 연기하는 배우들이, 더 좋은 드라마를 위해 열심히 한 모든 제작진들이 애태우며 기다리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 첫 회는 4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