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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BS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피아노 배틀을 완벽하게 재현한 14살 동갑내기 김예성 군과 장현준 군이 100만뷰의 주인공이 되어 이들의 연주가 특히 관심을 모으고 있다. 5학년 때부터 피아노로 '소울 메이트'가 됐다는 두 소년의 '따로 또 같이 피아노 연주' 영상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막강한 실력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SNS상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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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건반 오디션을 시작으로 기타, 드럼 오디션에 이어 '밴드스쿨'의 본격 수업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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