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외야수 최형우가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앞서 앞서 1500안타 기록 달성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고, KBO도 총재를 대신해 한대화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한편 최형우는 지난 6일 광주 넥센전에서 KBO 역대 30번째 1500안타를 달성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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