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순회 공연을 앞둔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성기 외모를 되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25일(한국시각)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ece of Me' 투어를 위해 헬스장에서 운동 루틴을 바꾸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브리트니는 완벽하게 '전성기 몸매'를 되찾은 모습이다. 그녀는 운동복 차림으로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브리트니는 정확한 자세로 스쿼트를 하는가 하면, 커틀벨 스윙과 다리 찢기도 가뿐히 해냈다.
할리우드의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99년 10대의 나이에 데뷔해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 '톡식'(Toxic) '럭키'(Luck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녀는 최근 라스베가스 공연을 통해 화려하게 복귀했다. 브리트니는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미국과 유럽 각지에서 'Piece of Me' 순회공연을 앞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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